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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기중독사회를 넘어서]주민 의견 안 듣고 일방 추진 '바람 잘 날 없는 풍력'
작성자 이**** (ip:)
  • 작성일 2021-03-31 15: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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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
평점 0점


ㆍ(6) 전기에 중독된 한국사회ㆍ한국 풍력발전의 현주소▲ 지자체·외국민간사업자주민 의견 수렴 없이 진행정선·의령·영암·울산·거제사업자와 대립·마찰▲ 대안·공공재 개념보다부정적 인식만 커져강원 태백시 구봉산에서 부산 다대포 몰운대로 이어진 낙동정맥이 지나가는 경북 영양군 맹동산 정상. 봉우리 반쪽이 뎅겅 잘려나간 자리에 기둥 높이 80m, 날개 길이 35m에 이르는 거대한 풍차가 들어섰다. 3개의 날개가 ‘웅웅웅’ 소리를 내며 바람을 암보험갈랐다.능선이 모조리 암보험비교파헤쳐진 자리에 어린이보험비교200~300m 간격으로 1.5㎿짜리 풍력발전기 41기가 들어섰다. 콘크리트로 덮인 능선의 길이가 10여㎞에 이른다. 거센 바람으로 큰 나무가 자라지 못해 ‘민둥산’이라 불리던 맹동산은 진짜 민둥산이 됐다. 풍력발전기 터빈에는 스페인의 풍력발전사 ‘악시오나(acciona)’ 상표가 붙어 있다. 악시오나는 2009년 영덕군과 영양군의 경계인 이곳에 국내 최대 풍력단지를 세웠다. 영덕 갈천리 주민 김종혁씨(59)는 “바람이 심한 날은 소음이 영덕으로 넘어간다”고 말했다. 영양 주민 송재웅씨(45)는 “영양에 풍력발전단지 허가를 받은 업체만 6곳이나 되고, 계획 중인 회사까지 치면 영양군의 웬만한 산등성이가 풍력발전기와 송전탑으로 꽉 찰 것”이라고 말했다. 맹동산 외에도 심의리 영양제2풍력, 무창리 목이물감GS영양풍력과 와이지이, 영양 무학리 등 일대 AWP, 양구·홍계리 영양윈드파워 후비루등이 공사 구취 만성설사중이거나 준비 중이다.지난 4일 경북 영양군 석보면 맹동산 능선에 줄지어 들어선 수십기의 풍력발전기가 살풍경을 요양병원연출하고 있다. 자연경관이 발기부전수려한 영양군에 풍력발전단지들이 발기부전마구잡이로 들어서면서 재생에너지 발전의 취지마저 퇴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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