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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엑스 첫 전원대피훈련···20% 인원만 나왔다
작성자 이**** (ip:)
  • 작성일 2021-03-31 18: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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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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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로 재난에 압구정치과 유앤아이치과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사상 처음으로 입주사 병원광고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그러나 대피가 조루치료종료될 때까지 트레이드타워 정문을 나선 사람은 20%에 불과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이날 오전 11시 정각, 서울 삼성동 코엑스 트레이드타워와 아셈타워 치과광고전층에 사이렌이 울렸다. 동시에 “알려드립니다. 본 건물에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화재발생이 선언된 중앙관제센터에는 비상등이 급히 점멸했고, 중앙관제·전기·통신·방재 등 각 부서 담당자들은 앞다퉈 전화를 걸어 건물 수원교통사고한의원각 층에 대피안내요원을 배치했다.처음으로 건물을 탈출하는 데 성공한 입주자들은 상황 발생 3분쯤 뒤에 나왔다. 이들은 암보험비교사이트손수건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막은 채 연막탄으로 피운 노랗고 하얀 연기를 뚫고 정문 밖으로 뛰쳐나왔다.하지만 발생 5분이 지난 오전 11시 5분까지 대피를 완료한 트레이드타워 입주자는 200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1분 뒤에 다시 50여명이 우르르 나왔지만 이후 흐름이 정체돼 11시 10분까지 나온 인원은 346명에 그쳤다. 대피 포항꽃집인원은 11시 15분까지 525명이었고, 11시 20분에는 800여명이 됐다.11시24분 한덕수 한국무역협회회장 등이 나오면서 사실상 대피가 종료될 때까지 트레이드타워 정문을 나선 사람은 850명을 넘지 못했다.54층 건물인 트레이드타워에는 현재 160개 회사가 입주해 있다. 주간에는 4000명가량이 머문다. 대피훈련에 참여한 인원이 5명 중 1명에 불과했던 셈이다.실제 건물 곳곳에서는 안전불감증의 흔적이 발견됐다.승강기가 정지되면서 비상계단을 통해 1층까지 내려가야 할 상황이 되자 고층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정말로 내려가야 하냐”고 반문했고, 일부 직원은 이를 피하려고 아예 오전 11시 이전에 건물 바깥으로 나가버리는 방법으로 훈련을 외면했다.건물 양측에 하나씩 설치된 비상계단 자체도 문제가 많았다.이날 대피훈련에 참여한 인원이 목이물감전체의 20%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부분은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심각한 문제로 다가올 수 있다. 병목 현상 등으로 제때 탈출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일부 층에서는 안내방송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한참 후에야 깜짝 놀라 대피행렬에 합류하는 모습도 나타났다.그동안 코엑스의 재난대응 시스템은 국내 고층건물 중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 있었다. “국제회의도 자주 열리고 대통령이 오는 경우도 잦은 만큼 최고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던 공언도 무색해졌다.다만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줬다는 점에 있어선 의미 있는 훈련이었다는 평가도 나왔다. 입주사 직원인 이모씨(39)는 “실전 때는 이것보다 훨씬 아수라장일 것인 만큼 평소 훈련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업무 때문에 바빠도 해야 할 훈련이고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담적병치료생각해 볼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코엑스 측은 “이번 훈련을 통해 밝혀진 부족한 부분을 자발적으로 메우고 시스템을 최대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다만 코엑스 측은 “자체 집계로는 11시 24분쯤 트레이드타워에서 1250명이 대피를 완료했고 이후에도 280명 정도가 더 내려왔다”면서 “애초 알려진 것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훈련에 참여한 셈”이라고 주장했다.경향신문 [오늘의 인기뉴스] [단독]법원 공무원 “유족 恨 알아서 풀어라” 실종 6개월만에 백골로 당뇨발견된 경찰 간부 ‘새누리 우세’ 경기지사 선거 판세 급변···‘초박빙’ ‘세월호 유족 비하’ 홍익대 김호월 교수, 사직서 “세월호 선원, 승객들 놔두고 배 버리라 명령받아”모바일 경향 [경향 뉴스진 | 경향신문 앱 | 모바일웹] | 공식 SNS 계정 [경향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세상과 경향의 소통 커뮤니티]- ⓒ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신문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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